공지사항

(주)무궁화에서 전하는 소식입니다

'TV조선 2014 경영대상' 지속가능경영 부문 대상 수상

작성자
무궁화
작성일
2014-10-01 16:43
조회
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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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23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TV조선 2014 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주)무궁화가 지속가능경영 부문 대상을 수상하였다.

'인간과 환경을 존중하는 기업' 무궁화는 창업주 유한섭 회장이 1947년 서대문구 서소문동에서 설립한 이후 대한민국 비누의 역사를 만들어 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2012년 100% 천연 유래 성분을 사용한 오클린 브랜드를 출시한 것도 환경보전이라는 기업철학이 담겨있다. 자연과 사람이 다르지 않기에 '자연 그대로'라는 콘셉트로 만든 오클린 브랜드는 아토피나 민감피부로 고생하는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유성준 대표이사는 "지난 67년간 무궁화가 지속적으로 추구해온, 인간과 환경존중에 대한 꾸준한 노력이 인정받은 것 같아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TV조선 경영대상'은 혁신적이고 차별화된 전략으로 성과를 창출해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는 공공기관과 기업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사회, 경제, 문화 발전에 큰 힘이 되고 있는 경영자들의 한국의 경영선진화를 이룬 공로를 격려하기 위해 제정된 권위있는 상으로 평가받고 있다. TV조선이 주최하고 조선일보, 미래창조과학부, 농림축산식품부, 산업통산자원부가 후원하는
'2014 경영대상'은 지속가능경영, 경제활성화, 지역혁신 등 10개 부문으로 나눠 시상됐다.

68년 동안 한결같이 지켜봐주신 고객분들의 관심과 애정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최선을 다한 제품으로 고객여러분께 보답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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